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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격인터뷰] 여주경찰서장 전진선 총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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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7.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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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연합=여주

지난 6월 26일 제66대 여주경찰서장으로 부임한 전진선(56) 총경이 지난 3일 100일을 맞았다.

1959년 양평군 지평면 망미리에서 태어난 전 서장은 제66대 양평경찰서장으로 ‘금의환향’한 후 인천청 경무과장을 거쳐 외가인 여주의 경찰서장으로 부임했다. 태어나서 유년시절과 학창시절을 보낸 양평군 망미리에서 인근 북내면 외룡리 외가를 버스를 타거나 걸어갔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는 그는 “외가에서 경찰서장으로 봉사할 수 있게 돼 무척 기쁘다”며 활짝 웃었다.

양평군 지평초(37회), 지평중학교(19회), 인하부고, 동국대 경찰행정학과 및 동 대학원 행정대학원을 졸업한 전 서장은 1986년 경찰간부후보 34기로 입문해 서울 송파경찰서 정보2계장(경감), 인천지방경찰청 보안1계장, 서울지방경찰청 기동단 행정과장(경정), 경찰청 외사기획계장, 충북지방경찰청 영동경찰서장(총경)과 인천국제공항경찰대장, 양평경찰서장, 인천지방경찰청 경무과장을 거쳐 여주경찰서장에 부임했다.

‘주민이 내 가족이다’라는 취임 일성으로 친서민 행보를 펼치며 안전한 여주를 위해 발로 뛴 전진선 서장에게 소감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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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일문일답.(답변은 동영상으로 확인)

Q1: 여주경찰 서장으로 취임하신 지 100일이 지났습니다.
'주민이 내 가족이다’라는 것이 취임 일성이셨는데 그동안 어떻게 보내셨습니까?
Q2: 치안설명회 다니면서 있었던 에피소드가 있다면..
Q3. 주위 평가가 좋게만 나오는데 경찰같지 않은 경찰이라는 평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Q4. 친서민 행보를 한다는 평가가 있다..
Q5.양평군 지평면이 고향이라는 건 알고 있었습니다만 여주시 북내면에 외가댁이 있었다는 몰랐습니다. 여주에 대한 기억이 남다르실 것 같은데..
Q6. 유년기를 말씀하시니까 서장님의 초등학교 시절은 어떠셨는지 궁금해지는데요. 어떠셨나요?
Q7. 교육을 위해 시내로 이사했으면 좋았을 텐데.
Q8. 고등학교는 인천에서 나오셨는데. 인천으로 간 이유는.
Q9. 유학(?)생활이 힘드셨을 것 같습니다.
Q10. 총경님 옆엔 늘 할머니가 함께 계셨는데..
Q11. 할머니는 언제까지 같이 계셨나요?
Q12. 업무 때문에 많이 바쁘실 텐데. 혹시 취미생활은 있으신 지
Q13. 시위현장에서 이런 경험을 많이 하셨을 텐데.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면.
Q14. 시위와 지역치안으로 봐서는 소규모 1인 시위를 비롯 집단민원까지 연관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Q15. 여가시간은 어떻게.
Q16. 인생철학이 있으시다면.
Q17. 큰 틀에서 본다면 경찰의 역할은.
Q18. 가장 이상적인 치안은.
Q19. 경찰간부 34기로 경찰에 입문, 지난 30년을 되돌아보면.
Q20. 경찰을 직업으로 선택한 것에 대한 후회는 없으신 지.
Q21. 마지막으로 여주시민들에게 한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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