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장애인 합창단, 이천시 장애인 복지협의회 전달

[마이TV=이천] 이천농협(조합장 이덕배)은 이천시 장애인단체(이천시 장애인복지협회, 이천시 장애인합창단)에 기부금과 가정 난방비를 전달했다.

농협은 이덕배 조합장, 임경호 상임이사, 장애인복지협의회 박현숙 회장, 육재수 운영회원, 정태동 사무국장, 장애인합창단 최병재 회장, 곽종선 사무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22일 전달식을 가졌다.

이천시 장애인복지협의회는 이천시장애인단체 총 연합회의 새로운 이름으로 이천시에 거주하는 1만 1,000명의 장애인권의 향상과 복지 발전을 위해 협의회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가정 난방비는 이천시 장애인단체 10개 이사회를 통한 선정으로 전달된다.

이천시 장애인 합창단은 장애인 재활을 목적으로 설립된 음악단체로서 원활한 운영에 어려움이 많은 바 소외 계층과 함께하는 지역사회의 상생협력의 의미로 설립되었으며, 기부금은 장애인 재활과 합창단 운영에 쓰인다.

이천농협 이덕배 조합장은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사업으로 이천시 1만1,000여명 장애인의 인권 향상과 복지발전을 위해 180명의 임직원과 4,000여명의 조합원 뜻을 담아 전하는 것으로 보다 뜻 깊게 써 달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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